
업(業)만 따라갈 뿐이다
올 때 한 물건도 가져오지 않았고 갈 때 또한 빈손으로 간다.
아무리 많아도 아무 것도 가져가지 못하고 오직 지은 업만 따라갈 뿐이다.
來無一物來 去亦空手去 萬般將不去 唯有業隨身
내무일물래 거역공수거 만반장불거 유유업수신
- 자경문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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