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'고전 한시 감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작년의 가난은 가난이 아니었네- 향엄지한(香嚴智閑?~898)스님 (1) | 2026.04.11 |
|---|---|
| 바루 하나로 천가의 밥을 빌면서- 포대화상(布袋和尙) (1) | 2026.04.11 |
| 꿈에 난새를 타고 푸른 허공에 올랐다가- 대혜종고(大慧宗?) 선사 (4) | 2026.04.11 |
| 하늬바람 불자 비는 벌써 그쳤네-사명스님 (2) | 2026.04.11 |
| 인적 없는 옛 절에 봄은 깊어졌는데- 혜심(惠諶)스님 (2) | 2026.04.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