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'고전 한시 감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달밤에 고향길 바라보니 /헤초(慧超 704~787) (0) | 2026.05.03 |
|---|---|
| 홑이불에 한기 들고/ 익재(益齋) 이제현(李齊賢1287~1367) (2) | 2026.05.02 |
| 서산에 달지고 / 연파(蓮坡·1772~1811)대사 (3) | 2026.05.02 |
| 맑은 새벽 나뭇가지 / 오암(鰲巖 1710~1792)대사 (2) | 2026.05.02 |
| 빈 산에 사람은 보이지 않는데/ 시불(詩佛) 왕유(王維 701~761) (1) | 2026.05.0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