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※ 청대(淸代) 화가 동이수(童二樹)의 <묵매(墨梅)>
謝事當謝於正盛之時
사사당사어정성지시
일을 그만둘 때는 마땅히 전성기에 물러나고
居身宜居於獨後之地
거신의거어독후지지
몸을 두는데는 홀로 처진 곳에 둘 것인져
≪채근담(菜根譚)≫

※ 청대(淸代) 화가 동이수(童二樹)의 <묵매(墨梅)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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