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※ 오호범(吳湖帆)의 <綠筠拳石> (1949年作)
囉嗊曲(나홍곡)10./眞逸齋(진일재)
綠竹條條勁
녹죽조조경
푸른 대나무 마디마다 굳센데
浮萍箇箇輕
부평개개경
부평초는 모두 가볍게 떠다니네
願郞如綠竹
원랑여녹죽
원컨대 님은 푸른 대 같아서
不願似浮萍
불원사부평
부디 부평초는 되지 마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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