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<매화초옥도梅花草屋圖>전기, 조선 19세기 중엽, 종이에 수묵담채 세로29.4cm×가로33.3cm, 국립중앙박물관 소장
梅花 매화-한시
晩發梅兄更識眞
만발매형갱식진
늦게 핀 매화가 참됨을 다시 알아선지,
故應知我怯寒辰
고응지아검한진
이 몸이 추위를 겁내는지를 아는지.
可憐此夜宜蘇病
가린차야의소병
가련쿠나 이 밤에 병이 낫는다면,
能作終宵對月人
능작종소대월인
밤이 다가도록 달과 마주 하련만.



<매화초옥도梅花草屋圖>전기, 조선 19세기 중엽, 종이에 수묵담채 세로29.4cm×가로33.3cm, 국립중앙박물관 소장
梅花 매화-한시
晩發梅兄更識眞
만발매형갱식진
늦게 핀 매화가 참됨을 다시 알아선지,
故應知我怯寒辰
고응지아검한진
이 몸이 추위를 겁내는지를 아는지.
可憐此夜宜蘇病
가린차야의소병
가련쿠나 이 밤에 병이 낫는다면,
能作終宵對月人
능작종소대월인
밤이 다가도록 달과 마주 하련만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