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구불구불 뻗은 선암사 고매(古梅)의 나뭇가지와 흰 매화를 그린 송필용의 유화' 달과 고매'.
梅花 매화-한시
老艮歸來感晦翁
노간귀래감회옹
魏섬之가 돌아와 朱喜를 감동하게하니,
託梅三復嘆差同
탁매삼복탄수동
삼첩곡의 매화는 복사꽃 오얏꽃과 함께함을
부끄러워 하였네.
一杯勸汝今何得
일배권여금하득
한잔 술 권한것을 지금 어이 얻겠는가,
千載相思淚點胸
천재상사누점흉
천년후에 그리뤄 하니 눈물이 가슴애 떨어지네.


구불구불 뻗은 선암사 고매(古梅)의 나뭇가지와 흰 매화를 그린 송필용의 유화' 달과 고매'.
梅花 매화-한시
老艮歸來感晦翁
노간귀래감회옹
魏섬之가 돌아와 朱喜를 감동하게하니,
託梅三復嘆差同
탁매삼복탄수동
삼첩곡의 매화는 복사꽃 오얏꽃과 함께함을
부끄러워 하였네.
一杯勸汝今何得
일배권여금하득
한잔 술 권한것을 지금 어이 얻겠는가,
千載相思淚點胸
천재상사누점흉
천년후에 그리뤄 하니 눈물이 가슴애 떨어지네.
